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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넷플릭스 차기작으로 'King of Spies' 확정

마크 밀러가 Millarworld의 차기 넷플릭스 프로젝트로 King of Spies를 꼽았으며, 연말까지 3개 작품을 연속 촬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크 밀러가 Millarworld의 차기 넷플릭스 프로젝트로 King of Spies가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밀러는 연말까지 Millarworld 프로젝트 3편을 연속으로 촬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외신 bleedingcool.com이 보도한 인터뷰 내용이다.

밀러는 현재 자신의 시간 중 약 90%를 영화 작업에 쓰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 제작이 그의 주요 활동이 됐다는 설명이다.

Nemesis 3부작 계획

그는 Nemesis 영화가 Nemesis Reloaded, Rogue's Gallery, Nemesis Forever를 원작으로 한 3부작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세 작품을 기반으로 한 연속 제작 구상이 나온 것이다.

Millarworld는 넷플릭스에 매각됐다. 밀러의 The Authority, The Ultimates, Civil War 작업은 초기 캡틴 아메리카와 어벤저스 영화에 영향을 줬고, Wanted, Kick-Ass, Secret Service/Kingsman 같은 창작물도 영상화됐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의 차기 Millarworld 작품은 무엇인가?

마크 밀러는 King of Spies가 차기 Millarworld 프로젝트로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emesis 영화는 어떻게 기획됐나?

밀러는 Nemesis 영화가 Nemesis Reloaded, Rogue's Gallery, Nemesis Forever를 원작으로 한 3부작으로 계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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