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헐크·스파이더맨 만남, 마크 러팔로 "시작일 뿐"

마크 러팔로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디지털판 비하인드 해설에서 헐크와 스파이더맨의 만남이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의 예고편이라고 밝혔다.

배우 마크 러팔로가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디지털판 비하인드 해설에서 헐크와 스파이더맨의 만남이 앞으로 두 캐릭터에게 펼쳐질 이야기를 예고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러팔로는 이번 만남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 캐릭터가 함께할 이야기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 발언은 영화 디지털판에 수록된 비하인드 해설을 통해 공개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는 헐크와 스파이더맨이 등장하며, 마블 스튜디오의 향후 작품으로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시크릿 워즈'가 예정돼 있다.

러팔로의 발언은 해당 디지털판 해설을 보도한 comingsoon.net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마크 러팔로가 헐크와 스파이더맨의 만남에 대해 뭐라고 했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디지털판 비하인드 해설에서 두 캐릭터의 만남이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의 예고편이며, 이번 작품이 두 캐릭터가 함께할 이야기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어디서 나왔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디지털판에 수록된 비하인드 해설에서 나왔으며, comingsoon.net이 이를 보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