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아이젠버그 'The Debut', 마라케시 영화제 개막작 선정
제23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는 39개국 76편을 상영하며, 마리옹 코티야르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연출한 코미디 'The Debut'가 제23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확정됐다. 영화제 측이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The Debut'는 수줍은 주부가 아마추어 연극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줄리앤 무어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제는 11월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39개국에서 온 76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공식 경쟁 부문에서는 첫 장편과 두 번째 장편 14편이 에투알 도르를 두고 경합한다. 심사위원장은 마리옹 코티야르가 맡는다.
한눈에 보기
마라케시 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제23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는 11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제시 아이젠버그가 연출하고 줄리앤 무어가 주연한 코미디 'The Debut'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