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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 스핀오프 '마셜스', CBS에서 시즌2로 복귀

테일러 셰리던이 NBC유니버설과 손잡고 옐로우스톤 세계관을 확장하는 가운데, '마셜스'가 CBS에서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옐로우스톤' 스핀오프 '마셜스'가 CBS에서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마셜스'는 네트워크 TV를 겨냥해 기획된 유일한 '옐로우스톤' 타이틀이다.

테일러 셰리던은 파라마운트와의 관계를 정리한 뒤 NBC유니버설과 협업하고 있다. 셰리던은 '마셜스'와 '더튼 랜치'(Dutton Ranch)로 '옐로우스톤' 세계관을 확장했다.

옐로우스톤 세계관, 다른 작품들도 이어져

셰리던의 또 다른 시리즈인 '더 매디슨'(The Madison)은 네오웨스턴 장르로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라이오니스'(Lioness) 시즌3는 공개됐고, '털사 킹'(Tulsa King) 시즌4는 10월 공개 예정이다.

'프리스코 킹'(Frisco King)이라는 제목의 스핀오프도 개발 중이다. 이전 '옐로우스톤' 스핀오프로는 '1883'과 '1923'이 있다. 이 같은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마셜스' 시즌2는 어디서 방영되나?

CBS에서 방영된다. '마셜스'는 네트워크 TV를 위해 기획된 유일한 '옐로우스톤' 타이틀이다.

테일러 셰리던은 어느 회사와 협업하고 있나?

파라마운트와의 관계를 정리한 뒤 NBC유니버설과 협업하고 있다.

다른 옐로우스톤 관련 작품은?

'더 매디슨'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됐고, '라이오니스' 시즌3는 공개됐으며, '털사 킹' 시즌4는 10월 공개 예정이다. '프리스코 킹' 스핀오프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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