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셜스' 시즌2 첫 방송, 칼의 암 투병 다뤄
CBS '마셜스' 시즌2가 1화 'All Hat No Cattle'로 막을 올렸고, 로건 마셜그린은 칼의 암 투병이 시즌의 여정이라고 밝혔다.
CBS 드라마 '마셜스'(Marshals) 시즌2가 1화 'All Hat No Cattle'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시즌2 첫 화에서는 케이시 더튼이 아들 테이트를 지주 톰 위버로부터 구해내고, 위버는 체포되며 위버의 딸 돌리는 사망한다.
이번 시즌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는 칼의 암 투병이다. 칼을 연기하는 배우 로건 마셜그린에 따르면, 칼은 시즌1 중반에 판코스트 종양 진단을 받았고 시즌2에서 암 치료를 받게 된다. 마셜그린은 시즌2가 자신의 캐릭터가 암을 겪는 여정이라고 설명했다.
쇼러너 스펜서 허드넛은 시즌2에서 작가진이 칼에게 더 많은 역경을 더했다고 전했다. 팀을 이끄는 일과 케이시 더튼을 팀에 통합하는 일, 딸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을 함께 감당해야 하는 상황을 그려냈다는 것이다.
한편 시즌1은 칼과 벨이 총격을 당하는 장면과 칼과 매디가 관계를 다시 쌓아가는 모습으로 마무리됐다. 해당 내용은 시즌2 첫 화 이전에 방영된 시즌1에서 다뤄졌다.
한눈에 보기
'마셜스' 시즌2는 언제 첫 방송됐나?
CBS에서 1화 'All Hat No Cattle'로 첫 방송됐다.
칼의 암 투병은 시즌2에서 어떻게 다뤄지나?
칼은 시즌1에서 판코스트 종양 진단을 받았고, 시즌2에서 암 치료를 받게 된다. 배우 로건 마셜그린은 시즌2를 캐릭터가 암을 겪는 여정이라고 설명했다.
시즌2에서 칼에게 어떤 역경이 더해지나?
쇼러너 스펜서 허드넛은 팀 운영, 케이시 더튼의 합류, 딸과의 화해를 함께 겪는 상황이 더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