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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s' 시즌2, 1510만 시청자로 가을 최대 프리미어

'Marshals' 시즌2 첫 회가 전 플랫폼 합산 1510만 시청자를 기록했지만,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48%에 머물렀다.

'Marshals' 시즌2 첫 회가 CBS에서 전 플랫폼 합산 1510만 시청자를 기록하며 이번 가을 TV 시즌 최대 프리미어에 올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즌 프리미어 가운데 현재까지 가장 높은 시청자 수다.

다만 평가는 엇갈린다. 'Marshals'는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48%, 관객 점수 28%를 기록하고 있다. 테일러 셰리든이 관여한 작품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차순위는 'The Madison'이 63%, 'Mayor of Kingstown'이 64%다. 셰리든의 작품 중 'Yellowstone'은 평론가 점수 83%를 받았다.

제작진에도 변화가 있었다. 스펜서 허드넛이 테일러 셰리든을 대신해 쇼러너를 맡았다. 케이시 더튼 캐릭터도 'Marshals'에 등장한다.

셰리든의 다른 작품들은

셰리든은 2010년대 중반 'Sicario', 'Wind River', 'Hell or High Water' 각본으로 이름을 알렸다. 프리퀄 '1883'과 '1923'은 각각 평론가 점수 89%와 94%를 기록했고, '1923'의 관객 점수는 55%다. 'Landman'은 평균 80%, 'Dutton Ranch'는 90%다.

한눈에 보기

'Marshals' 시즌2 프리미어는 몇 명이 봤나?

전 플랫폼 합산 1510만 시청자를 기록했다.

'Marshals'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48%, 관객 점수 28%다.

'Marshals' 쇼러너는 누구인가?

스펜서 허드넛이 테일러 셰리든을 대신해 쇼러너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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