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아소카' 신작 만화 5부작 발표…에즈라 브리저 탈출 그린다
마블이 로드니 반스가 쓰고 데이브 필로니가 스토리를 맡은 '스타워즈: 아소카 - 트라운 탈출' 5부작을 발표했다. 1권은 2027년 1월 20일 공개된다.
마블이 5부작 미니시리즈 '스타워즈: 아소카 - 트라운 탈출'을 발표했다. 로드니 반스가 각본을 쓰고, 데이브 필로니가 스토리를 맡았으며 안드레아 디 비토가 그림을 그린다.
'스타워즈: 아소카 - 트라운 탈출' 1권은 2027년 1월 20일 공개되며, 같은 날 '아소카' 시즌 2도 첫선을 보인다.
이 시리즈는 에즈라 브리저가 카이메라 호에 몰래 탑승한 뒤 대제독 트라운과 제국 잔당 병사들을 피해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다.
시즌 1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시즌 1 마지막에서 아소카 타노는 사빈 렌과 함께 페리디아에 고립됐고, 에즈라 브리저는 트라운의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본 은하계로 도약하기 전에 몰래 탑승했다.
'아소카' 시즌 1 종료 후 에즈라 브리저의 행방은 시청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남아 있었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아소카 - 트라운 탈출' 1권은 언제 나오나?
2027년 1월 20일 공개된다.
'스타워즈: 아소카 - 트라운 탈출'은 몇 부작인가?
총 5부작 미니시리즈로, 로드니 반스가 각본을 쓰고 데이브 필로니가 스토리를 맡았다.
'스타워즈: 아소카 - 트라운 탈출'은 어떤 내용인가?
에즈라 브리저가 카이메라 호에 몰래 탑승한 뒤 대제독 트라운과 제국 잔당 병사들을 피해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