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로키' 10시간 앰비언트 영상 공개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로키가 시간의 나무에 앉아 있는 10시간짜리 영상을 내놨다.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10시간 분량의 앰비언트 영상 'Loki Becomes the God of Stories'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나왔다고 comingsoon.net이 전했다.
영상에는 로키가 시간의 나무(Tree of Time)에 앉아 있는 애니메이션 장면이 담겼다. 배경 음악으로는 '로키' 시즌2 피날레에 쓰인 'Purpose Is Glorious' 테마가 영상 내내 반복된다.
마블은 이번 영상을 별도의 서사 없이 분위기용 앰비언트 콘텐츠로 제작했다. 팬들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전 로키의 서사를 환기하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
한눈에 보기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10시간 분량의 앰비언트 영상 'Loki Becomes the God of Stories'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어떤 장면이 나오나?
로키가 시간의 나무에 앉아 있는 애니메이션 장면이 이어지며, '로키' 시즌2 피날레의 'Purpose Is Glorious' 테마가 반복 재생된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어떤 관련이 있나?
이 영상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