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리버스를 사이보그 뱀파이어로 재해석… 엑스맨 새 상태에 등장
마블이 클래식 엑스맨 빌런 리버스가 새로운 공포 세계관에서 사이보그 뱀파이어로 등장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마블이 클래식 엑스맨 빌런 리버스가 엑스맨의 새로운 상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고 공식 확인했다. 리버스는 증강된 인간이 아닌 사이보그 뱀파이어로 재해석된다. 이는 '미드나이트: 엑스맨' 1호에서 드러났다.
'미드나이트: 엑스맨' 1호에서는 사이보그 뱀파이어가 'V-Class Reaver [BETA]'로 분류되어 '스트롱홀드'라 불리는 기계 관에 보관된다. 이 작품의 각본은 조너선 히크먼, 작화는 마테오 델라 폰테, 채색은 아서 헤슬리, 레터링은 코리 프티가 맡았다.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야기는 뱀파이어 봉기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 이 봉기로 대부분의 엑스맨이 죽거나 뱀파이어가 되었고, 새로운 '엠파이어' 뮤턴트가 탄생했다. 해당 호에서는 퓨리파이어스가 가톨릭 교회를 위해 일하는 뱀파이어 사냥꾼으로 재해석되기도 했다.
리버스의 역사
리버스는 1988년 헬파이어 클럽의 자금 지원을 받는 용병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반뮤턴트 사이보그 집단으로 변모했다. 대표적인 리버스로는 본브레이커, 프리티 보이, 스컬버스터, 티어저커가 있다.
한눈에 보기
리버스가 사이보그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작품은?
'미드나이트: 엑스맨' 1호에서 사이보그 뱀파이어로 재해석된 리버스가 등장한다.
리버스의 새로운 설정은 무엇인가?
기존의 증강된 인간이 아닌 사이보그 뱀파이어로 바뀌었으며, 'V-Class Reaver [BETA]'로 분류되어 '스트롱홀드'에 보관된다.
'미드나이트: 엑스맨' 1호 제작진은?
각본 조너선 히크먼, 작화 마테오 델라 폰테, 채색 아서 헤슬리, 레터링 코리 프티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