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마블, 영화·드라마 연결고리 손본다…"코믹스처럼 독립적으로"

브래드 윈더바움이 뉴욕 코믹콘에서 향후 TV·영화 프로젝트를 코믹스처럼 독립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블 스튜디오의 브래드 윈더바움 텔레비전·스트리밍·애니메이션 총괄이 뉴욕 코믹콘에서 향후 TV와 영화 프로젝트의 연결 방식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콜라이더 보도에 따르면 윈더바움은 마블이 영화와 TV의 교차 연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지난 몇 년간 TV 제작 과정에서 언제 효과가 있는지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TV·영화 프로젝트가 코믹스처럼 느껴지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이 다른 타이틀을 전부 사지 않고도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갈 수 있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윈더바움은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와 TV 쇼의 교차 연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으며, 지난 몇 년간 TV를 제작하면서 언제 효과가 있는지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디즈니+ 이후의 변화

디즈니+ 출범 이후 마블은 영화에서 중요해진 캐릭터와 스토리를 담은 TV 시리즈를 선보였고, 일부는 극장판에 등장하지 않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마블 스튜디오가 영화와 TV 연결 방식을 바꾸는 이유는 무엇인가?

브래드 윈더바움은 마블이 영화와 TV의 교차 연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지난 몇 년간 TV 제작 과정에서 언제 효과가 있는지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앞으로 마블 TV·영화 프로젝트는 어떻게 달라지나?

윈더바움은 앞으로의 TV·영화 프로젝트가 코믹스처럼 독자들이 다른 타이틀을 전부 사지 않고도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갈 수 있는 방식이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어디에서 나왔나?

뉴욕 코믹콘에서 나왔으며,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