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비전퀘스트', 10월 14일 2편 동시 공개로 시작
마블의 '비전퀘스트'가 10월 14일 첫 2편을 공개하고 총 8편으로 마무리된다. 11월에는 최종화 전편과 최종화가 각각 1편씩 공개된다.
마블의 새 시리즈 '비전퀘스트'가 10월 14일 수요일 첫 2편을 동시에 공개하며 막을 올린다. 총 8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첫 3주 동안 매주 2편씩 공개되고, 11월에는 최종화 전편과 최종화가 각각 1편씩 공개된다.
에피소드 제목은 'No Strings', 'Theseus', 'Reboot', 'Malware', 'Firewall', 'Deadlock', 'Immolation', 'Forever'로 공개됐다.
출연진에는 폴 베타니를 비롯해 루아리드 몰리카, 제임스 스페이더, 토드 스태쉬윅, 파란 타히르, 로렌 모라이스, 다이앤 모건이 이름을 올렸다. 로렌 모라이스는 루아리드 몰리카가 연기하는 토마스 셰퍼드와 밀접하게 연결된 리사 몰리나리를 맡는다. 다이앤 모건은 토드 스태쉬윅의 캐릭터 팰러딘의 동료를 연기하며, 파란 타히르는 2008년 영화 '아이언맨'의 라자 역을 다시 맡는다.
완다비전 유니버스의 마지막 작품
'비전퀘스트'는 완다비전 유니버스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비전은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처음 등장했고, '완다비전'은 2018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캐릭터가 사망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뤘다.
한눈에 보기
'비전퀘스트'는 언제 공개되나?
10월 14일 수요일 첫 2편이 공개되며, 총 8편이 방영된다.
'비전퀘스트'의 공개 일정은 어떻게 되나?
첫 3주 동안 매주 2편씩 공개되고, 11월에는 최종화 전편과 최종화가 각각 1편씩 공개된다.
'비전퀘스트'에는 누가 출연하나?
폴 베타니, 루아리드 몰리카, 제임스 스페이더, 토드 스태쉬윅, 파란 타히르, 로렌 모라이스, 다이앤 모건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