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TV 수장,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향후 계획 언급
브래드 윈더바움이 MCU 호러 프랜차이즈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의 미래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마블 TV 부문 책임자 브래드 윈더바움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호러 프랜차이즈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의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는 마이클 지아키노가 연출하고 헤더 퀸과 피터 캐머런이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잭 러셀 겸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역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90%, 관객 점수 88%를 기록했다.
MCU 호러의 흐름
마블은 이전에도 여러 작품에서 호러 요소를 다뤄 왔다. '왓 이프…?' 시즌 1에는 좀비 에피소드가 포함됐고, 이는 이후 '마블 좀비즈' 제작으로 이어졌다. '완다비전'의 스핀오프인 '아가사 올 얼롱'은 마녀와 그들의 코번을 소재로 했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후속작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멀티버스 호러를 MCU에 도입했고, '문나이트'는 오스카 아이작이 주연을 맡아 이집트 신화와 정신 건강, 초자연적 요소를 다뤘다.
한눈에 보기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이 작품은 마블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호러 영화로 공개됐다. 구체적인 스트리밍 플랫폼과 일정은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마이클 지아키노가 연출을 맡았고, 헤더 퀸과 피터 캐머런이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잭 러셀 겸 웨어울프 바이 나이트 역을 연기했고, 로라 도넬리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