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조디악', 아미트 코헨·론 레셈 수석 작가로 합류
마블의 첩보 스릴러 시리즈 '조디악'은 제작이 2027년 시작돼 이듬해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마블이 첩보 스릴러 시리즈 '조디악'의 수석 작가로 아미트 코헨과 론 레셈을 선임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조디악'은 첩보 스릴러로, 초능력자들을 추적하며 전 세계를 누비는 두 요원을 주인공으로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설명된다.
제작은 2027년 시작될 예정이며, 공개는 제작이 시작된 이듬해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될 계획이다.
마블은 이 작품을 몇 주 전 공식 발표했다. 2024년에는 첩보 시리즈 '시크릿 인베이전'을 선보인 바 있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이 내년 3월 마무리되면 '조디악'이 마블의 차기 작품이 될 전망이다. 원작 코믹스에서 조디악은 조직과 개별 캐릭터 모두에 쓰였으며, 12개 별자리 이름을 딴 범죄 조직과 문 나이트의 적대자 등이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조디악'은 언제 공개되나?
제작이 2027년 시작되며, 이듬해 디즈니+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조디악'의 수석 작가는 누구인가?
아미트 코헨과 론 레셈이 수석 작가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