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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조디악', 내년 봄 런던 촬영…윈더바움 추가 정보 공개

브래드 윈더바움이 마블 스튜디오의 스파이 스릴러 '조디악'을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국제 첩보물로 소개하며 내년 봄 런던 촬영 계획을 밝혔다.

마블 스튜디오의 브래드 윈더바움이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 '조디악'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내년 봄 런던에서 촬영에 들어간다는 계획과 함께,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국제 첩보물이라는 설명이다. collider.com이 이를 보도했다.

윈더바움은 '조디악'을 비밀과 거짓말, 배신, 그리고 은밀한 충성 행위를 다루는 작품으로 소개했으며, 등장인물 구성이 대단하다고 표현했다.

마블은 지난주 뉴욕 코믹콘에서 '조디악' 개발을 공식 확인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계획에 따르면 촬영은 2027년에 진행되고 공개는 2028년이 유력하다.

한편 폴 베타니와 제임스 스페이더가 울트론 역으로 출연하는 '비전퀘스트'는 이번 주 공개된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과 '엑스맨 '97'은 내년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클라크 그레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디악' 발표 사진을 공유해 '에이전트 오브 S.H.I.E.L.D.'와의 연관성에 대한 추측을 낳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조디악'은 언제 공개되나?

구체적인 공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마블은 뉴욕 코믹콘에서 촬영을 2027년에 진행하고 공개는 2028년이 유력하다고 밝혔으며, 브래드 윈더바움은 내년 봄 런던에서 촬영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조디악'은 어떤 내용인가?

브래드 윈더바움은 비밀과 거짓말, 배신, 은밀한 충성 행위를 다루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국제 첩보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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