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첩보 드라마 '조디악' 제작 확정…2028년 공개
마블 스튜디오가 새 실사 첩보 드라마 '조디악'을 확정했다. 촬영은 2027년 시작돼 2028년 공개될 예정이다.
마블 스튜디오가 새 실사 첩보 드라마 시리즈 '조디악' 제작을 확정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촬영은 2027년에 시작되며, 공개는 2028년으로 예정돼 있다.
'조디악'의 로고에는 S.H.I.E.L.D. 로고와 마블 코믹스의 S.H.I.E.L.D. 스토리에서 가져온 이미지가 함께 들어갔다.
클라크 그레그는 이 조디악 이미지를 공유하며 'Cool'이라는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과거 S.H.I.E.L.D.와의 연결점
'에이전트 오브 S.H.I.E.L.D.'는 7시즌을 끝으로 6년 전에 종영했다. 클라크 그레그는 이 시리즈에서 콜슨 요원을 연기했고, 클로이 베넷은 데이지 존슨, 즉 퀘이크를 연기했다.
과거 마블 스튜디오와 마블 텔레비전 사이의 제작 갈등으로 '에이전트 오브 S.H.I.E.L.D.'는 영화로 이어지지 못했다. S.H.I.E.L.D.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공식적으로 해체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조디악'은 언제 공개되나?
촬영은 2027년에 시작되며, 공개는 2028년으로 예정돼 있다.
'조디악'은 어떤 작품인가?
마블 스튜디오가 확정한 새 실사 첩보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