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좀비즈, 디즈니+ 스페셜 3편으로 컴백…2027년부터 순차 공개
뉴욕 코믹콘에서 마블이 '마블 좀비즈' 후속을 시즌제가 아닌 디즈니+ 스페셜 3편으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마블이 뉴욕 코믹콘에서 '마블 좀비즈'가 새 시즌이 아닌 디즈니+ 스페셜 3편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스페셜은 '마블 좀비즈: 윈터 솔저'로 2027년 공개 예정이다.
두 번째 스페셜 제목은 'The Fist of Khonshu'로 2028년, 세 번째는 'The Last Guardian'으로 2029년에 선보인다.
마블의 브래드 윈더바움은 세 편 가운데 '마블 좀비즈: 윈터 솔저'의 제작이 가장 많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전했다.
디즈니+ 라인업
마블은 디즈니+에서 다른 프로젝트도 준비 중이다. 'VisionQuest'는 10월 14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다.
한편 '데어데블: 본 어게인'과 '엑스맨 '97'의 새 시즌은 2027년에 공개되며, 'Wonder Man'은 시즌 2 제작이 결정됐음에도 한 시즌 만에 취소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블 좀비즈: 윈터 솔저'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7년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마블 좀비즈' 스페셜은 총 몇 편인가요?
총 3편으로, 2027년 '윈터 솔저', 2028년 'The Fist of Khonshu', 2029년 'The Last Guardian'이 차례로 공개된다.
새 시즌으로 제작되지 않나요?
마블은 새 시즌 대신 디즈니+ 스페셜 3편 형식으로 제작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