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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좀비즈' 신작 코믹스, 데어데블과 불스아이 한 편에 선다

톰 월츠가 쓰고 하이메 인판테가 그리는 '마블 좀비즈' 신작에서 데어데블과 불스아이가 좀비 히어로떼에 맞서 같은 편이 된다.

마블 코믹스 신작 '마블 좀비즈: 워 존'에서 데어데블과 불스아이가 같은 편에 서게 된다. 톰 월츠가 글을 쓰고 하이메 인판테가 그림을 맡는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작품은 오랜 적수 관계였던 두 캐릭터를 좀비가 된 히어로들의 무리에 맞서 함께 싸우도록 배치한다. 맷 머독, 즉 데어데블과 암살자 불스아이는 그동안 여러 차례 정면으로 충돌해 온 사이다.

불스아이는 1976년 '데어데블' 131호에서 처음 등장했다. 코믹스에서 그는 데어데블의 연인인 엘렉트라 나치오스와 캐런 페이지를 살해했다.

드라마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는 원수가 됐다. '데어데블: 본 어게인' 첫 회에서 불스아이는 맷 머독의 절친 포기 넬슨을 죽였다. 시즌 2에서는 윌슨 피스크의 자경단 단속 전담반이 두 사람을 쫓으면서 데어데블과 불스아이가 불편한 동맹을 맺었다.

한눈에 보기

'마블 좀비즈: 워 존'은 누가 만들었나?

톰 월츠가 쓰고 하이메 인판테가 그림을 맡는다.

'마블 좀비즈: 워 존'에 데어데블과 불스아이가 함께 나오나?

그렇다. 두 캐릭터가 같은 편이 되어 좀비가 된 히어로들의 무리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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