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윈체스터, '메리 포핀스' 원작 소설로 TV 시리즈 제작 추진
톰 윈체스터가 P.L. 트래버스의 '메리 포핀스' 원작 8권의 판권을 확보하고 TV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다.
톰 윈체스터가 P.L. 트래버스의 '메리 포핀스' 원작 소설 8권을 바탕으로 한 TV 시리즈를 개발 중이다. 윈체스터는 트래버스 유산 관리 측으로부터 도서 판권을 옵션 계약으로 확보했다고 미국 연예 매체 polygon.com이 보도했다.
이 시리즈는 현재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윈체스터는 쇼러너 섭외를 위해 접촉 중이다. 제작은 See-Saw Films와 Hamilton Hodell의 지원을 받는 Pure Fiction Television을 통해 이뤄진다.
기획된 시리즈는 원작 소설의 보다 복잡한 요소들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윈체스터가 도서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디즈니 없이도 제작이 가능하지만, 디즈니와의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즈니의 '메리 포핀스' 영화
디즈니는 1964년 영화 '메리 포핀스'를 제작했으며, 줄리 앤드루스와 딕 밴 다이크가 출연했다. 2018년에는 에밀리 블런트와 린-마누엘 미란다가 주연한 '메리 포핀스 리턴즈'가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메리 포핀스 TV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아직 공개 플랫폼이 정해지지 않았다. 시리즈는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디즈니와의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리 포핀스 TV 시리즈는 몇 권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나?
P.L. 트래버스가 쓴 원작 소설 8권을 바탕으로 한다.
메리 포핀스 TV 시리즈 제작사는 어디인가?
톰 윈체스터가 See-Saw Films와 Hamilton Hodell의 지원을 받는 Pure Fiction Television을 통해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