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키 매디슨 "A24 '적사병의 가면', 2027년 개봉 예정"
마이키 매디슨이 A24의 '적사병의 가면'이 2027년 개봉 예정이며 중세 배경, 1인 2역, 독특한 톤을 갖췄다고 밝혔다.
마이키 매디슨이 A24의 신작 '적사병의 가면'(The Masque of the Red Death)이 2027년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디슨은 인터뷰에서 이 영화의 배경이 중세 시대이며, 자신이 두 인물을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매디슨은 이 영화의 분위기를 슬랩스틱과 드라마틱, 그리고 기묘한 느낌이 섞여 있다고 표현했다.
'적사병의 가면'은 2026년 2월 촬영을 시작했다. A24는 아직 개봉일이나 프리미어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다.
원작과 출연진
이 영화는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 '적사병의 가면'을 원작으로 한다. 이 소설은 1842년에 처음 발표됐다. 1964년에는 빈센트 프라이스 주연의 영화판이 제작된 바 있다.
새 영화에는 마이키 매디슨 외에도 레아 세두, 프란츠 로고프스키, 베네딕트 웡이 출연한다. 매디슨은 이전에 애니메이션 영화 '아담스 패밀리'(2019)에 작은 역할로 참여했고, 2022년 파라마운트의 '스크림'에 출연했다. 그는 '아노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적사병의 가면'은 언제 개봉하나?
마이키 매디슨은 2027년 개봉 예정이라고 밝혔다. A24는 아직 공식 개봉일을 확정하지 않았다.
'적사병의 가면'은 어떤 영화인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슬랩스틱과 드라마틱, 기묘한 톤이 섞여 있다고 매디슨이 설명했다.
마이키 매디슨은 '적사병의 가면'에서 몇 명을 연기하나?
매디슨은 두 인물을 연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