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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투치 주연 '마스터플랜', 프라임 비디오 3위

토마스 빈센트 감독의 하이스트 영화 '마스터플랜'이 공개 첫 주 만에 프라임 비디오에서 세 번째로 많이 본 작품이 됐다.

스탠리 투치가 주연한 하이스트 영화 '마스터플랜'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프라임 비디오에서 세 번째로 인기 있는 작품이 됐다. 영화는 지난주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됐다.

투치는 영국인 미술품 도둑 로저 캐번디시 역을 맡았다. 극 중 캐번디시는 모나리자를 훔칠 계획을 세운다. 연출은 토마스 빈센트 감독이 맡았다.

시모나 타바스코는 기술 전문가 키아라를, 빅토르 벨몬도는 폭파 전문가 제이를 연기한다. 두 인물은 캐번디시가 오랫동안 모르고 지낸 자녀라는 설정이다. 빅토르 벨몬도는 고 장폴 벨몬도의 손자다.

평가는 엇갈린다. 로튼 토마토에 등록된 '마스터플랜' 리뷰는 5편이며, 이 가운데 긍정적인 평가는 1편이다. 프라임 비디오는 이 영화의 홍보에 별다른 힘을 쏟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투치는 올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나이절 키플링 역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는 지난해에도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시타델'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마스터플랜'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다.

'마스터플랜' 감독은 누구인가?

토마스 빈센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스탠리 투치는 '마스터플랜'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영국인 미술품 도둑 로저 캐번디시 역을 맡아 모나리자 절도 계획을 세우는 인물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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