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프라임 비디오 미국 톱10 재진입
실사 영화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가 프라임 비디오 미국 톱10 차트에 다시 올랐다.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가 프라임 비디오 미국 톱10 차트에 다시 진입했다. 콜라이더가 보도한 이번 순위 복귀는 스트리밍에서의 반등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맷텔의 대표 IP를 두 번째로 실사화한 작품이다. 개봉 첫 주에는 강한 성적을 냈지만 둘째 주에는 5위로 밀려났다.
제작비 1억 7,000만 달러가 투입된 이 영화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은 1억 1,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라이카의 스톱모션 영화 '와일드우드'가 이번 달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콜린 멜로이와 카슨 엘리스가 2011년에 펴낸 동명 아동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해당 작품은 프라임 비디오 미국 톱10 차트에 다시 올랐다.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은?
전 세계에서 1억 1,4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제작비는?
제작비는 1억 7,000만 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