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사운드트랙, 2LP 바이닐로 출시
레이크쇼어 레코즈가 다니엘 펨버튼의 스코어 34트랙을 담은 2LP 세트를 2027년 1월 선보인다. 뮤턴트의 디럭스 에디션은 같은 해 후반에 나온다.
레이크쇼어 레코즈(Lakeshore Records)가 영화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의 사운드트랙을 2LP 바이닐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 시점은 2027년 1월이며, 현재 LakeshoreRecordsShop.com에서 예약 주문할 수 있다.
이번 2LP 세트에는 다니엘 펨버튼(Daniel Pemberton)이 작곡한 스코어 34트랙이 두 장의 디스크에 담긴다. 바이닐 색상은 '골든 플레임(Golden Flame)'이다.
세트에는 영국 록 밴드 더 다크니스(The Darkness)가 부른 영화 주제곡 'Masters of the Universe'도 포함된다.
한편 뮤턴트(Mutant)는 같은 사운드트랙의 디럭스 에디션을 2027년 후반에 바이닐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가 전했다.
극장과 스트리밍을 거친 작품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는 지난해 여름 극장에서 개봉했고, 이후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에서 스트리밍 흥행을 기록했다. 사운드트랙에는 퀸(Queen)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Brian May)가 '레드 스페셜(Red Special)' 기타로 여러 트랙에 참여했으며, 수록곡 'A Job for He-Man'은 1980년대 클래식 애니메이션 'He-Man and the Masters of the Universe'의 주제 음악을 오마주한 곡이다.
한눈에 보기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사운드트랙 2LP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1월 출시 예정이며, 현재 LakeshoreRecordsShop.com에서 예약 주문할 수 있다.
2LP 세트에는 무엇이 담기나?
다니엘 펨버튼의 스코어 34트랙이 두 장의 디스크에 담기고, 더 다크니스가 부른 주제곡 'Masters of the Universe'도 포함된다. 바이닐은 '골든 플레임' 색상이다.
디럭스 에디션도 있나?
뮤턴트가 같은 사운드트랙의 디럭스 에디션을 2027년 후반에 바이닐로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