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 박스오피스 부진 딛고 스트리밍 흥행

20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1억 1200만 달러 흥행에 그친 실사판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반등했다.

실사판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가 극장 흥행 부진을 딛고 스트리밍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니콜라스 갤리친이 프린스 애덤, 즉 히맨 역을 맡았고, 자레드 레토가 적대자 스켈레토를 연기했다. 카밀라 멘데스는 틸라, 이드리스 엘바는 던컨(맨-앳-암스), 앨리슨 브리는 이블-린 역을 맡았다.

영화는 대지에서 15년간 고립된 프린스 애덤이 파워의 검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장에서는 전 세계 1억 1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작비는 약 2억 달러로 추산된다.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68%, 관객 점수 86%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마스터즈 오브 더 유니버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스트리밍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니콜라스 갤리친이 히맨(프린스 애덤)을, 자레드 레토가 스켈레토를 연기했다. 카밀라 멘데스, 이드리스 엘바, 앨리슨 브리도 출연한다.

박스오피스 성적은 어땠나?

전 세계에서 1억 12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작비는 약 2억 달러로 추산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