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릴러드 "플래너건 '캐리' 실화 바탕"
매튜 릴러드가 마이크 플래너건의 프라임 비디오 '캐리'가 익명 소셜 계정으로 한 마을이 문제를 겪은 실화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배우 매튜 릴러드가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하는 프라임 비디오의 '캐리'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고 밝혔다. 릴러드는 인터뷰에서 이 시리즈가 익명의 소셜 미디어 계정 때문에 한 마을이 문제를 겪은 실제 사건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릴러드에 따르면 플래너건은 그 실화 위에 '캐리'의 원형을 덧씌웠다. 릴러드는 이 작품에서 헨리 그레일 교장 역을 맡았다.
새 시리즈의 캐리를 연기하는 배우는 서머 H. 하월이다. 마가렛 화이트 역에는 서맨사 슬로이언, 수 스넬 역에는 시에나 아구동, 토미 로스 역에는 조엘 우엘레트가 캐스팅됐다. 크리스 하겐슨 역은 앨리슨 손턴, 빌리 놀란 역은 아서 콘티, 리타 데스자르댕 역은 앰버 미드선더, 피터 모턴 역은 팀 배글리가 맡는다.
플래너건은 스티븐 킹의 원작을 각색한 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의 8부작에서 제작자와 각본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원작과의 차이
이번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는 스티븐 킹의 고전 공포 이야기를 현대로 옮기며 소셜 미디어 시대의 괴롭힘 문제를 다룬다. 릴러드는 플래너건이 그 실화를 찾아내 '캐리'의 원형을 얹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 세대가 '캐리'를 알지만 원작과 연결되지는 않는다고도 언급했다. 이전 버전들과 달리 이 시리즈는 8부작 분량으로 인물들을 더 깊이 그린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는 무엇을 바탕으로 했나?
익명의 소셜 미디어 계정 때문에 한 마을이 문제를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여기에 '캐리'의 원형을 덧씌웠다.
'캐리' 시리즈는 몇 부작인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8부작으로 제작된다.
매튜 릴러드는 '캐리'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헨리 그레일 교장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