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or of Kingstown',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4위 재진입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Mayor of Kingstown'이 넷플릭스 국제 배급 계약을 통해 글로벌 및 미국 차트 4위에 올랐다.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Mayor of Kingstown'이 넷플릭스 스트리밍 순위에 다시 진입했다. 글로벌 차트와 미국 차트에서 각각 4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는 이 시리즈의 국제 배급권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movieweb.com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가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가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 제공되는 구조다.
'Mayor of Kingstown'은 2021년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 테일러 셰리던과 제러미 레너가 참여한 범죄 스릴러로, 레너는 시즌5 촬영에도 주연으로 복귀한다.
시즌5는 현재 제작 중이며 공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시즌1은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31%를 기록했고, 시즌2는 2023년 공개돼 50%, 시즌3은 2024년 공개돼 78%, 시즌4는 2025년 공개돼 100%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Mayor of Kingstown'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 오리지널이며, 넷플릭스가 국제 배급권을 확보해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시즌5 공개일은 정해졌나?
시즌5는 현재 제작 중이며 공개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제러미 레너가 시즌5에 출연하나?
레너는 주연으로 복귀해 시즌5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