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테일러 셰리든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10월 15일 넷플릭스 공개

파라마운트+와 넷플릭스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이 10월 15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테일러 셰리든이 만든 범죄 스릴러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이 10월 15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공개는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가 체결한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것이다. 계약에 따라 파라마운트+의 프로그램이 미국 내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될 수 있다.

넷플릭스에는 지난 시즌들만 제공되며, 새로운 시즌은 파라마운트+에서 독점 공개된다.

기존 계약과의 차이

앞서 넷플릭스는 CBS 스튜디오가 제작한 '파이어 컨트리', '유어 아너' 등 일부 프로그램의 지난 시즌을 국제 시장에서 스트리밍한 바 있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은 현재 4개 시즌까지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은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10월 15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넷플릭스에서 모든 시즌을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는 지난 시즌들만 공개되며, 새로운 시즌은 파라마운트+에서 독점 공개된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은 총 몇 시즌인가?

4개 시즌까지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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