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시즌1, 넷플릭스 영어권 TV 6위
시즌1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270만 시청·232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영어권 TV 톱10 6위에 올랐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시즌1이 넷플릭스 영어권 TV 톱10에서 6위에 올랐다.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집계된 순위로, 시즌1은 270만 시청과 232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이는 movieweb.com이 보도한 수치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은 제러미 레너가 마이크 맥러스키 역을 맡은 40부작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테일러 셰리든이 제작과 연출을 맡았다.
이번 순위는 시즌1이 넷플릭스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리즈는 2021년 11월 14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
시즌4는 2025년 12월에 막을 내렸고, 이후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시즌 제작이 공식 확정됐다. 2026년 3월에는 마지막 시즌 촬영이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시즌1은 넷플릭스에서 몇 위를 기록했나?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넷플릭스 영어권 TV 톱10에서 6위를 기록했다.
시즌1의 시청 기록은?
270만 시청, 232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은 언제 첫 공개됐나?
2021년 11월 14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