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트니, 비틀즈 4부작서 키 설정에 문제 제기
폴 매카트니가 '굿 행 위드 에이미 폴러'에서 샘 멘데스의 비틀즈 4부작 중 멤버 키 차이를 유일한 문제로 꼽았다.
폴 매카트니가 샘 멘데스 감독의 비틀즈 4부작 영화에서 느낀 유일한 문제로 멤버들의 키 차이를 꼽았다. 매카트니는 '굿 행 위드 에이미 폴러'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매카트니에 따르면 멘데스 감독은 촬영 중 애비 로드(Abbey Road)를 건너는 장면의 스틸컷을 그에게 보냈는데, 폴 역의 캐릭터가 눈에 띄게 작게 나왔다.
폴 매카트니 역은 배우 폴 메스컬이 맡는다. 해리스 디킨슨은 존 레넌, 조지프 퀸은 조지 해리슨, 배리 키오건은 링고 스타 역을 맡을 예정이다.
네 편의 영화는 2028년 동시 개봉 예정이며, 각 작품이 밴드 멤버 한 명씩을 다룬다. 샘 멘데스와 피파 해리스, 줄리 파스토르, 알렉산드라 더비셔가 제작을 맡는다. 각본은 제즈 버터워스, 피터 스트로언, 잭 손이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비틀즈 4부작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네 편 모두 2028년에 함께 개봉할 예정이다.
폴 매카트니 역은 누가 맡나?
배우 폴 메스컬이 폴 매카트니 역을 맡는다.
매카트니가 꼽은 문제는 무엇인가?
영화 속 비틀즈 멤버들의 키가 서로 다르게 묘사된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