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완·리즈 위더스푼, 캔들 미디어서 '헬로우 선샤인' 인수 합의
리즈 위더스푼이 미디어완과 함께 헬로우 선샤인 지분에 투자하며, 공동 창업자 세스 로드스키도 이사회에 합류한다.
리즈 위더스푼과 파리 기반 콘텐츠 그룹 미디어완이 캔들 미디어로부터 제작사 헬로우 선샤인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거래 규모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위더스푼은 이번 계약에 미디어완과 함께 투자자로 참여한다. 헬로우 선샤인의 공동 창업자인 세스 로드스키는 위더스풀과 미디어완 측 인사들과 함께 회사 이사회에 합류한다.
이번 거래로 헬로우 선샤인은 미디어완과 그 산하 창작사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미디어완의 연이은 인수
미디어완은 이번 계약 이전에도 여러 제작사를 사들였다. 2025년 10월까지 체르닌 엔터테인먼트, 플랜 B, 씨-쏘 필름스를 잇달아 인수한 것이 대표적이다.
위더스푼은 과거 헬로우 선샤인을 지원한 피터 체르닌, 제시 제이콥스, 블랙스톤 등에 감사를 표하며 미디어완의 피에르-앙투안 캡통을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헬로우 선샤인을 인수하는 곳은 어디인가?
리즈 위더스푼과 파리 기반 콘텐츠 그룹 미디어완이 캔들 미디어로부터 헬로우 선샤인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헬로우 선샤인 이사회에는 누가 합류하나?
공동 창업자 세스 로드스키가 리즈 위더스푼과 미디어완 측 인사들과 함께 이사회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