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페어런츠: 피앙세의 습격' 예고편 공개…2027년 1월 8일 개봉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FBI 협상가 올리비아 역을 맡은 가운데, 헨리가 올리비아에게 프러포즈할 계획을 밝히는 장면이 담겼다.
영화 '미트 페어런츠: 피앙세의 습격'의 일본어 예고편이 공개됐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예고편에는 그레그와 잭이 전 FBI 협상가인 올리비아와 맞붙는 장면이 담겼다. 헨리는 여자친구 올리비아에게 프러포즈하겠다고 선언한다.
일본어 포스터 비주얼도 함께 공개됐으며, 캐릭터 포스터도 포함됐다.
이 작품은 2027년 1월 8일 금요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15년 만의 귀환
코미디 '미트 페어런츠'는 연인의 가족을 만나는 일을 악몽 같은 연속으로 그려내며 세계적인 흥행작이 됐고, 이후 로버트 드 니로의 무서운 장인과 벤 스틸러의 불운한 사위의 대결로 시리즈가 이어졌다. 이 전설적인 결혼 코미디가 15년 만에 새로운 세대의 캐스트를 더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한눈에 보기
'미트 페어런츠: 피앙세의 습격'은 언제 일본에서 개봉하나요?
2027년 1월 8일 금요일에 개봉한다.
예고편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나요?
그레그와 잭이 전 FBI 협상가인 올리비아와 맞붙는 장면과 헨리가 올리비아에게 프러포즈하겠다고 밝히는 장면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