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 수바리·데이비드 아켓, 공포 스릴러 'Homesick' 주연 확정
토드 슬래브킨이 연출하고 대런 스위머와 공동 각본을 쓴 이 작품은 2026년 10월 21일 위니펙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메나 수바리, 데이비드 아켓, 벨 샤우스, 알베르토 로센데가 인디 공포 스릴러 'Homesick'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이 아닌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이번 캐스팅 소식에 따르면, 촬영은 2026년 10월 21일 캐나다 위니펙에서 시작된다.
수바리는 남편에게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의사 애비 모리슨 역을 맡는다. 아켓은 애비의 남편 고르디로, 샤우스는 두 사람의 집에 나타나는 의문의 젊은 여성으로 출연한다.
연출은 토드 슬래브킨이 맡았으며, 각본은 그가 대런 스위머와 함께 썼다. 두 사람은 각본 외에도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제작은 스탠 스프라이, 헨리 보거, 앤서니 팬크하우저가 맡고, 제프 홀랜드, 제프 실버먼, 슬래브킨, 스위머가 총괄 프로듀서를, 팸 미첼이 공동 프로듀서를 맡는다. 작품은 에보크 엔터테인먼트와 프리폴 필름스가 제작한다.
한눈에 보기
'Homesick' 촬영은 언제, 어디서 시작하나?
2026년 10월 21일 캐나다 위니펙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Homesick'은 누가 연출하나?
토드 슬래브킨이 연출을 맡았고, 대런 스위머와 함께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