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개봉일 무대인사, 이소무라 하야토·스에자와 세이야 참석
이소무라 하야토와 스에자와 세이야가 2026년 10월 16일 도쿄에서 열린 영화 '멘토' 개봉일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영화 '멘토'가 2026년 10월 16일 도쿄에서 개봉일 무대인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소무라 하야토, 스에자와 세이야, 아야노 고, 요시다 게이스케 감독이 참석했다.
이소무라와 스에자와는 '멘토'의 더블 주연이다. 이소무라는 올림픽 양궁 대표 후보인 류노스케를, 스에자와는 타쿠미를 연기한다.
스에자와는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으며 운이 좋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소무라는 스에자와가 그 운을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 소개
'멘토'는 15년 전 불꽃놀이 중 아파트 화재를 일으킨 두 청년과, 그 화재로 아내와 아이를 잃은 남자의 뒤틀린 재회를 그린다. 현재 일본 전국에서 상영 중이다.
이번 무대인사 내용은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멘토' 개봉일 무대인사에는 누가 참석했나?
이소무라 하야토, 스에자와 세이야, 아야노 고, 요시다 게이스케 감독이 2026년 10월 16일 도쿄에서 열린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멘토'에서 이소무라 하야토와 스에자와 세이야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이소무라는 올림픽 양궁 대표 후보인 류노스케를, 스에자와는 타쿠미를 연기한다.
'멘토'는 현재 상영 중인가?
네, '멘토'는 현재 일본 전국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