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머시: 90분', 프라임 비디오 톱10 7주째
6000만 달러 규모 SF 스릴러 '노 머시: 90분'이 극장 흥행 부진에도 프라임 비디오 톱10에 7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SF 스릴러 '노 머시: 90분'이 프라임 비디오 톱10 차트에 7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해당 순위는 스트리머가 자체적으로 공개하는 목록을 기준으로 한다.
제작비 6000만 달러가 투입된 이 작품은 극장에서 제작비를 회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극장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프라임 비디오에서의 시청 순위는 7주째 유지되고 있다.
'노 머시: 90분'에는 레베카 퍼거슨과 크리스 프랫이 출연하고, 티무르 베크맘베토프가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극장 개봉 이후 스트리밍으로 자리를 옮겨 프라임 비디오 톱10에 오랫동안 머무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