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렐, 선댄스 콜라보와 3년 필름메이커 프로그램 출범
멀렐이 선댄스와 3년 파트너십을 맺고, 6명의 필름메이커에게 각 2만 달러와 3개월 멘토십을 지원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멀렐(Merrell)이 선댄스 콜라보(Sundance Collab)와 3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It Starts Outside' 마케팅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전 세계 필름메이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인디와이어(indiewire.com)가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outside'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주제로 60~90초 단편을 제작하는 필름메이커들을 지원한다. 선정된 필름메이커에게는 각 2만 달러와 선댄스와의 3개월 멘토십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선댄스 영화제가 열리는 볼더(Boulder)에서의 live screening과 filmmaker panel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첫 단계 선정 필름메이커 6인
첫 단계에는 6명의 필름메이커가 선정됐다. 샤론 리스(Sharon Liese), 시릴 자즈벡(Ciril Jazbec), 장 뤽 미라플로르(Jean Luke Miraflore), 로라 바질 던컨(Laura Basil Duncan), 가브리엘라 카날(Gabriella Canal), 퀸 라르센(Quinne Larsen)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2025년 10월에 처음 발표됐으며,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멀렐과 선댄스 콜라보 프로그램의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선정된 필름메이커에게 각 2만 달러와 선댄스와의 3개월 멘토십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첫 단계에 선정된 필름메이커는 누구인가요?
샤론 리스, 시릴 자즈벡, 장 뤽 미라플로르, 로라 바질 던컨, 가브리엘라 카날, 퀸 라르센 등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