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아일랜드' MGM+에서 24시간 내 공개
데이비드 오예로워, 잭 휴스턴, 헤일리 앳웰, 톰 스위트가 출연하는 MGM+의 '트레저 아일랜드'가 24시간 내에 첫 공개된다.
MGM+의 '트레저 아일랜드' 각색 시리즈가 기사 발행 후 24시간 이내에 첫 공개된다. 데이비드 오예로워, 잭 휴스턴, 헤일리 앳웰, 톰 스위트가 출연한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번 시리즈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MGM+는 최근 '아메리칸 호스티지'라는 앤솔로지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리들리 스콧은 휴 잭맨과 오웬 쿠퍼를 주연으로 한 '트레저 아일랜드' 영화판을 제작 중이며, 최근 2027년 11월 개봉일을 배정받았다.
톰 스위트는 넷플릭스의 '에덴의 동쪽'에도 출연한 바 있다.
스타즈의 '블랙 세일즈'는 같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시즌 동안 방영됐다.
한눈에 보기
MGM+의 '트레저 아일랜드'는 언제 공개되나?
MGM+의 '트레저 아일랜드'는 기사 발행 후 24시간 이내에 첫 공개된다.
'트레저 아일랜드' 시리즈에는 누가 출연하나?
데이비드 오예로워, 잭 휴스턴, 헤일리 앳웰, 톰 스위트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