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M+, '트레저 아일랜드' 공식 예고편 공개…10월 11일 첫 방송
MGM+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소설을 재해석한 6부작 '트레저 아일랜드'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롱 존 실버를 맡았다.
MGM+가 '트레저 아일랜드'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10월 11일 일요일 MGM+에서 첫 방송된다.
MGM+는 이 작품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1883년 소설을 재해석한 6부작이라 소개했다. 헤일리 앳웰이 베스 호킨스를, 톰 스위트가 그녀의 아들 짐 호킨스를 연기한다. 데이비드 오예로워는 롱 존 실버 역을 맡았다.
극의 배경은 1788년이며, 콘월과 바다, 그리고 정글 섬을 오간다.
예고편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트레저 아일랜드'는 언제 방송되나?
10월 11일 일요일 MGM+에서 첫 방송된다.
몇 부작인가?
MGM+에 따르면 6부작이다.
롱 존 실버 역은 누구인가?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롱 존 실버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