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두 형사' 85, 마이클 B. 조던·오스틴 버틀러 첫 스틸 공개
마이클 B. 조던과 오스틴 버틀러가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각각 터브스와 크로켓 역을 맡아 새 캐릭터 디자인을 선보였다.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Miami Vice '85)의 마이클 B. 조던과 오스틴 버틀러가 각각 리카르도 터브스와 제임스 크로켓 역을 맡은 첫 공식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크로켓과 터브스 캐릭터의 새로운 디자인이 확인된다. 두 배우가 원작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번 보도는 스크린랜트를 통해 전해졌다.
원작 '마이애미의 두 형사'
'마이애미의 두 형사'는 1980년대를 대표한 미국 TV 경찰 드라마로, 돈 존슨이 제임스 '소니' 크로켓 형사 역을, 필립 마이클 토마스가 리카르도 '리코' 터브스 형사 역을 맡았다.
이 시리즈는 에미상 후보에 20회 올라 4회 수상했으며, 이후 영화와 비디오 게임으로도 제작됐다.
한눈에 보기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에서 마이클 B. 조던과 오스틴 버틀러는 각각 어떤 역할을 맡았나?
마이클 B. 조던이 리카르도 터브스 역을, 오스틴 버틀러가 제임스 크로켓 역을 맡았다.
첫 공식 이미지에서 무엇이 확인되나?
크로켓과 터브스 캐릭터의 새로운 디자인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