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B. 조던, '마이애미의 두 형사' 촬영장 영상 공개
마이클 B. 조던이 리코 역을 맡은 '마이애미의 두 형사'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이 2026년 10월 22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됐다.
마이클 B. 조던이 리코 역을 맡은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의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이 2026년 10월 22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됐다. 영상에는 조던이 차에서 내려 밝은 회색 정장 차림으로 인도를 걷는 모습과, 한밤중 버려진 거리에서 권총을 든 채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작품은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하고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배급한다. 조던이 리코를, 오스틴 버틀러가 소니를 연기하며 월튼 고긴스, 존 레귀자모, 카밀라 모론, 도미닉 세사가 조연으로 합류한다.
영화는 1984년 방영된 동명 TV 시리즈의 파일럿 에피소드 'Brother's Keeper'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시리즈는 1984년부터 방송됐다.
개봉 일정
이 작품은 당초 2027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별도의 공개적인 이유 없이 일정을 2028년 5월로 미뤘다. 이에 따라 이번 촬영장 영상은 개봉까지 약 2년 가까이 남은 시점에 공개된 셈이다.
한편 2026년 10월 초에는 버틀러와 조던이 정장을 입고 등장하는 첫 스틸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다. 이번 소식은 movieweb.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마이애미의 두 형사'는 언제 개봉하나요?
당초 2027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일정을 2028년 5월로 미뤘다.
마이클 B. 조던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마이클 B. 조던은 리코 역을 연기한다.
영화의 원작은 무엇인가요?
1984년 방영된 TV 시리즈 '마이애미의 두 형사'의 파일럿 에피소드 'Brother's Keeper'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