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셰인의 SNL 체육관 농담 옹호…"그것도 코미디"
코미디언 마이클이 셰인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 체육관 농담을 코미디라고 옹호하며 논란에 대응했다.
코미디언 마이클(Michael Che)이 셰인(Shane Gillis)이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SNL)에서 한 체육관 관련 논란성 농담을 옹호하며 "코미디"라고 말했다. comingsoon.net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 농담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마이클은 자신이 진행하는 '주말 업데이트'(Weekend Update)의 큐카드 리허설 때문에 셰인의 모놀로그를 생방송으로 보지 못했고, 다음 날에야 봤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을 다시 묻는 질문에는 "솔직히 생각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는 또한 "빗나가는 것(swinging and missing)"에 대해 누구도 비판할 수 없다고 말하며, 자신도 빗나간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논란에 대한 일종의 자기 변호로 해석된다.
한편 SNL 전 출연진 에고 니워딤(Ego Nwodi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용 레깅스와 어울리는 운동복 상의를 입은 사진과 함께 'W--- reporting for duty'라는 캡션을 게시했다. 대니 레비(Dan Levy)는 체육관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는 여성을 'W---'라고 부르는 것은 옳지 않으며, 그렇게 부르는 남성들이 여성혐오자라고 주장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이 셰인의 SNL 농담을 옹호한 이유는?
마이클은 그 농담을 '코미디'라고 칭하며, 자신도 빗나간 적이 있어 누구도 비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셰인의 모놀로그를 생방송으로 봤나?
아니다. 자신의 '주말 업데이트' 리허설 때문에 보지 못했고 다음 날에야 봤다고 밝혔다.
이 논란에 대해 다른 연예인들은 어떻게 반응했나?
에고 니워딤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대니 레비는 해당 농담을 비판하며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