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널리 신작 '보쉬: 더 할로우', 2026년 10월 27일 출간
해리 보쉬가 학대 시설 맥라렌 아동 센터에서의 과거와 마주하는 신작 소설이 내년 10월 27일 공개된다.
마이클 코널리의 차기 해리 보쉬 소설 제목이 '보쉬: 더 할로우'(The Hollow)로 확정됐으며, 2026년 10월 27일 출간될 예정이라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 소설에서 해리 보쉬는 학대가 자행됐던 맥라렌 아동 센터에서 보낸 자신의 과거와 정면으로 마주한다. 미키 할러는 보쉬에게 해당 시설의 아동 학대 관련 집단 소송으로 약 40만 달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알린다.
보쉬는 시설에서 자신의 친구 촙스가 살해된 사건도 직접 조사에 나선다. 소설은 두 개의 주요 타임라인과 하나의 부차적 타임라인을 오가며 전개된다.
한편 MGM+에서는 프리퀄 시리즈 '보쉬: 스타트 오브 워치'가 제작 중이며, 코널리도 이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보쉬: 더 할로우'는 언제 출간되나?
2026년 10월 27일 출간 예정이다.
이번 소설의 주요 줄거리는?
해리 보쉬가 학대가 자행된 맥라렌 아동 센터에서의 과거와 마주하고, 시설에서 친구 촙스가 살해된 사건을 조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MGM+ 프리퀄 시리즈에도 코널리가 참여하나?
네, '보쉬: 스타트 오브 워치' 제작에 마이클 코널리가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