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더그허티, 샘 30주년 기념 'Sam: The Soul of Halloween' 공개
마이클 더그허티가 샘 캐릭터 30주년을 맞아 새 단편, 아트, 상품을 포함한 'Sam: The Soul of Halloween'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마이클 더그허티 감독이 샘 캐릭터의 30주년을 기념해 'Sam: The Soul of Halloween'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joblo.com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새로운 단편 영화, 아트워크, 그리고 상품이 포함된다.
샘은 할로윈 시리즈에서 상징적인 캐릭터로, 이번 30주년 기념 프로젝트는 더그허티가 직접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