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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마이클 도허티, '시즌스 그리팅스 2' 그라인드하우스 예고편 공개

'Sam: The Soul of Halloween'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공개된 예고편은 드래그라인 픽처스의 사이러스 T. 헤일리가 애니메이션을 맡았다.

마이클 도허티 감독이 '시즌스 그리팅스 2: 미스치프 나이트'(Season's Greetings 2: Mischief Night)의 그라인드하우스 스타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예고편은 도허티가 직접 연출했고, 드래그라인 픽처스(Dragline Pictures)의 사이러스 T. 헤일리가 애니메이션을 담당했다.

이번 공개는 캐릭터 샘(Sam)에게 온라인상의 전용 공간을 마련해 주는 'Sam: The Soul of Halloween'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이니셔티브는 도허티의 초기 애니메이션 버전 샘을 바탕으로 한 한정판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샘 온라인 숍도 함께 연다.

보도에서는 이 속편이 실제로 제작 중인 영화인지, 아니면 가짜 예고편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30년 만에 돌아온 샘

도허티는 1996년 애니메이션 단편 '시즌스 그리팅스'(Season's Greetings)로 샘을 처음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올해 30주년을 맞는다. 17년 전 공개된 그의 옴니버스 영화 '트릭 'r 트릿'(Trick 'r Treat)은 할로윈 시즌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고, 그는 '크람푸스'(Krampus)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시즌스 그리팅스 2: 미스치프 나이트' 예고편은 누가 만들었나?

마이클 도허티가 연출을 맡았고, 드래그라인 픽처스의 사이러스 T. 헤일리가 애니메이션을 담당했다.

'Sam: The Soul of Halloween' 이니셔티브는 무엇인가?

샘에게 온라인상의 전용 공간을 마련해 주는 이니셔티브로, 도허티의 초기 애니메이션 버전 샘을 바탕으로 한 한정판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 숍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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