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더글러스, '원초적 본능' 촬영장에서 폴 버호벤 때렸다는 소문 부인
마이클 더글러스가 회고록에서 폴 버호벤 감독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버호벤 측 대변인은 신체적 충돌은 없었다고 밝혔다.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가 영화 '원초적 본능' 촬영장에서 폴 버호벤 감독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오랜 소문을 부인했다. 더글러스는 자신의 회고록 'One Helluva Ride'에서 이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더글러스에 따르면, 그는 버호벤과 격한 언쟁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버호벤이 동맥 파열과 코피를 겪어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그는 버호벤을 실제로 때린 적은 없다고 말했다.
버호벤 감독 측 대변인 역시 신체적 충돌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또 다른 출연 배우 샤론 스톤은 버호벤이 병원에 간 이유가 부비동 파열 때문이었다고 언급했다.
이 내용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더글러스가 폴 버호벤을 때렸다는 소문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영화 '원초적 본능' 촬영장에서 폴 버호벤 감독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오랜 소문이 있었다. 더글러스는 회고록 'One Helluva Ride'에서 이를 부인했다.
폴 버호벤은 왜 병원에 갔는가?
더글러스와 격한 언쟁 중 동맥 파열과 코피가 발생해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샤론 스톤은 부비동 파열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버호벤 측은 이 소문에 대해 뭐라고 했나?
폴 버호벤 감독 측 대변인은 신체적 충돌은 없었다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