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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더글라스 "마블, 행크 핌 죽게 해달라 거절"

마이클 더글라스가 '해피 새드 컨퓨즈드' 인터뷰에서 마블이 행크 핌을 퇴장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수효과 퇴장 장면도 직접 제안했다고 전했다.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가 마블이 자신의 캐릭터인 행크 핌을 죽게 내버려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더글라스는 인터뷰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 출연해 두 번째 '앤트맨' 영화 이후 마블이 캐릭터를 사망 처리하는 방식의 하차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더글라스는 세 번째 단독 '앤트맨' 영화에서 행크 핌이 죽는 것을 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미 크기로 줄어든 뒤 폭발하는, 특수효과가 많이 들어가는 사망 장면을 구상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2015년 영화 '앤트맨'으로 행크 핌 역에 처음 등장했다. 이후 2018년 '앤트맨과 와스프',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2023년 '앤트맨과 와스프: 퀀투마니아'에 연속 출연했다.

앞서 2024년에는 '더 뷰'에서도 행크 핌을 '앤트맨과 와스프: 퀀투마니아'에서 퇴장시키고 싶다고 마블에 요청했으며 특수효과 중심의 사망 장면을 제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더글라스가 마블에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

행크 핌을 세 번째 단독 '앤트맨' 영화에서 사망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고, 개미 크기로 줄어든 뒤 폭발하는 특수효과 장면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더글라스는 언제부터 행크 핌을 연기했나?

2015년 '앤트맨'으로 처음 등장했고, 2018년 '앤트맨과 와스프',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2023년 '앤트맨과 와스프: 퀀투마니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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