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잠!' 1970년대 배우 마이클 그레이, 75세로 별세
그레이의 대리인이 Deadline에 사망을 확인했다. 그는 CBS 드라마 '샤잠!'에서 빌리 배트슨을 연기했다.
'샤잠!' 1970년대 실사 드라마에서 빌리 배트슨을 연기한 배우 마이클 그레이가 10월 16일 금요일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에서 자연사했다. 향년 75세. 그의 대리인이 Deadline에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그레이는 1970년대 중반 CBS의 토요일 아침 실사 드라마 '샤잠!'에서 빌리 배트슨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1974년부터 1976년까지 방송됐으며, 빌리 배트슨은 원래 잭슨 보스트윅이 연기했고 이후 존 데이비가 이어받았다.
2023년 개봉한 영화 '샤잠! 신들의 분노'에는 카메오로 출연해 재커리 리바이가 연기한 캡틴 마블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2012년 코믹콘 패널에서 이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1970년대 그의 이력은 드라마와 영화 양쪽에 걸쳐 있다. 1972년 NBC의 'The Little People'에서 브라이언 키스, 셸리 패버레스와 함께 출연했고, 1973년 'The Brady Bunch' 에피소드에서는 마샤의 남자친구로 등장했다. 영화 'Beyond the Valley of the Dolls'와 'Myra Breckinridge'(1970)에도 출연했으며, TV 영화 'Run, Simon, Run'에서는 버트 레이놀즈의 동생을 연기했다.
이후 FX 코미디 '아처'에서 4개 에피소드에 걸쳐 스털링 아처가 동경하는 인물의 목소리를 냈고, 'Surge of Power' 영화 시리즈와 AMC의 'Comic Book Men'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1994년 스테이시 베넌 그레이와 결혼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그레이는 어떻게 사망했나?
대리인은 Deadline에 그가 10월 16일 금요일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에서 자연사했다고 확인했다. 향년 75세.
마이클 그레이는 어떤 작품에 출연했나?
1970년대 CBS 드라마 '샤잠!'에서 빌리 배트슨을 연기했고, 2023년 영화 '샤잠! 신들의 분노'에 카메오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