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어비,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년판에 경위 역 캐스팅
마이클 어비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마이애미의 두 형사' 85년판에서 루 로드리게스 경위를 맡는다.
마이클 어비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영화 'Miami Vice '85'에 합류한다.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어비는 메트로-데이드 조직범죄국 마약·풍속반을 이끄는 루 로드리게스 경위를 연기한다.
영화는 현재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다. 마이클 B. 조던이 리카르도 '리코' 텁스 역을 맡고, 오스틴 버틀러가 제임스 '소니' 크로켓 역을 연기한다.
'Miami Vice '85'는 2028년 5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원작 시리즈와 제작진
1984년 드라마 '마이애미의 두 형사'에서 루 로드리게스 경위를 연기한 배우는 그레고리 시에라였다. 시에라는 마이애미로 이주하기를 원치 않아 네 편 만에 캐릭터를 사망 처리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영화는 조지프 코신스키가 연출을 맡고, 댄 길로이와 에릭 워런 싱어가 각본을 쓴다. 앤서니 예르코비치가 만든 원작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Miami Vice '85'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5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마이클 어비는 어떤 역할을 맡나?
메트로-데이드 조직범죄국 마약·풍속반을 이끄는 루 로드리게스 경위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