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마이클 존스턴, '미이라' 4편 합류 논의 중…퀴어 역할 예고

마이클 존스턴이 브렌던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와 함께 '미이라' 네 번째 영화에 합류하는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마이클 존스턴이 향후 맡을 역할 중 하나가 '정말 놀랍도록 퀴어한 이야기'이며 '매우 뜨거운 장면'을 포함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또한 '의미 있는 퀴어 역할이나 이야기'를 연기하고 싶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존스턴은 최근 브렌던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와 함께 '미이라' 네 번째 영화에 합류하는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그가 직접 언급한 내용으로, 합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MTV의 '틴 울프'에서 코리 브라이언트 역을 맡았다. 이후 커리 바커의 '옵션'에서 베어 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존스턴은 앞서 '옵션'의 성공 이후 자신이 원하는 작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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