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의 두 형사' 마이클 맨, 원래 오프닝은 실수였다
마이클 맨 감독이 비욘드 페스트에서 극장판 '마이애미의 두 형사'의 원래 오프닝이 실수였다고 밝혔다.
마이클 맨 감독이 비욘드 페스트 Q&A에서 극장판 '마이애미의 두 형사'의 원래 오프닝이 실수였다고 말했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애미의 두 형사: 디렉터스 파이널 컷'이 상영됐다. 맨 감독은 이 자리에서 극장판 개봉 당시의 오프닝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마이애미의 두 형사: 디렉터스 파이널 컷'은 올해 말 4K UHD와 블루레이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피지컬 미디어 출시에는 네 가지 버전의 컷이 수록된다.
앞서 '맨헌터: 파이널 컷'은 지난여름 한정 상영으로 공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애미의 두 형사: 디렉터스 파이널 컷'은 언제 출시되나?
올해 말 4K UHD와 블루레이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에 몇 가지 버전의 컷이 들어가나?
네 가지 버전의 컷이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