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버그 영화제, '오디세이' 제작진 3인에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콜래버레이터스 어워드 수여
의상·프로덕션 디자인·편집을 맡은 3인이 10월 16일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콜래버레이터스 어워드를 받는다.
의상 디자이너 Ellen Mirojnick, 프로덕션 디자이너 Ruth De Jong, 편집자 Jennifer Lame가 10월 16일 열리는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콜래버레이터스 어워드를 받는다. 세 사람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에서 각각 의상, 프로덕션 디자인, 편집을 담당했다.
미들버그 영화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버지니아주 미들버그에서 열린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전체 Imax 70mm로 촬영된 '오디세이'
'오디세이'는 전편을 Imax 70mm로 촬영한 첫 영화다. 91일에 걸쳐 Imax 필름 200만 피트 분량으로 촬영됐다.
De Jong은 이탈리아의 5세기 성을 이타카로 사용하고 모로코 에사우이라 해변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로케이션을 물색했다. 또 약 35피트 높이의 트로이 목마 여러 개를 디자인했으며, 트로이 세트는 2.5에이커 이상을 차지해 엑스트라 2,000명과 60개 이상의 구조물을 수용했다. 일부 장면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됐다.
한눈에 보기
버라이어티 크리에이티브 콜래버레이터스 어워드는 언제, 어디서 수여되나?
2026년 10월 16일 버지니아주 미들버그에서 열리는 미들버그 영화제에서 수여된다. 영화제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수상자는 누구인가?
의상 디자이너 Ellen Mirojnick, 프로덕션 디자이너 Ruth De Jong, 편집자 Jennifer Lame다. 세 사람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에서 각각 의상, 프로덕션 디자인, 편집을 맡았다.
'오디세이'는 어떤 방식으로 촬영됐나?
전편을 Imax 70mm로 촬영한 첫 영화로, 91일 동안 Imax 필름 200만 피트 분량으로 촬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