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미드소마', Tubi에서 무료 스트리밍 시작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 영화 '미드소마'가 Tubi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플로렌스 퓨가 주연을 맡았다.

아리 애스터 감독의 2019년 공포 영화 '미드소마'(Midsommar)가 Tubi에서 무료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플로렌스 퓨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이제 Tubi 이용자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시청할 수 있다.

'미드소마'는 한 미국인 커플과 친구들이 스웨덴의 한 마을에서 열리는 하지 축제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아리 애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플로렌스 퓨가 다니 역을 연기했다.

Tubi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로, 별도의 구독료 없이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공개로 '미드소마'는 Tubi의 공포 영화 라인업에 합류하게 됐다.

한눈에 보기

'미드소마'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요?

Tubi에서 무료로 스트리밍할 수 있습니다. Tubi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미드소마'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요?

아리 애스터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고, 플로렌스 퓨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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